세례를 받은지 4개월이 되가고 있는데, 세례를 받기전과 다를게 전혀 없는 날 보며
신앙심에 대해 생각하며 검색하다 발견한 책.
현재 개신교 교회의 목사님이 저자이지만 천주교, 개신교를 떠나서 전체적인 기독교, 종교에 대해서 쓴 책이다.
의심이 많은 나로서는 덮어놓고 받아들이기는 힘들지만 조금은 이해할수있게 도움이 되었다고 말할수는 있을정도..
그렇지만 추천해준 많은 사람들이 왜 그렇게 강추했는지는 의아스러울 뿐..
조금의 세월이 지난후 맞이하게 될 나이라서 그런지 제목만 보고 덥석 사버렸다.
이런류의 책은 항상 그렇지만 읽을때는 다짐과 결심을 수없이 반복하지만,
덮고나면 내용들은 다 잊어버려서 내가 왜 읽었나 싶다.
그래도 나름 38세가 되었을때 적어도 이런 사람은 되어야 겠구나 느끼면 읽은게 보람된거라 생각되기도 한다.
100권읽기 프로젝트 중 첫째 권으로 선택한 리콴유.
어느 광고 카피처럼...
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만나고 싶다.
비록 언젠가 헤어질 날,,,가슴이 시릴지라도.
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만나고 싶다.
비록 언젠가 헤어질 날,,,가슴이 시릴지라도.
